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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최정예 100명' 투입..대기업 탈세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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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최정예 100명` 투입..대기업 탈세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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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세청이 지능화하는 대기업 탈세 소탕에 최정예 조사요원 100명을 투입합니다.

    국세청 관계자는 "외형 5천억원 이상 대기업이 전체 법인의 0.1%이지만 법인세수의 56%를 차지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국제조사인력 700명 가운데 내부 전문교육, 외국회계법인 연수 등을 마친 국제거래전문보직자 100명을 우선 선발해 이달 중으로 일선 지방청 조사국에 배치합니다.

    주요 조사항목은 계열사 간 부당거래와 하도급업체를 통한 탈세, 가공비용 계상을 통한 기업자금 유출 등입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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