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양사가 지난 2004년 7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난 2007년과 2009년에 이어 세번째 재계약을 성사시켰으며, 개발사와 유통사가 10년 넘게 파트너십을 이어가는 성공 사례를 만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ADVERTISEMENT
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와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이번 재계약으로 양사 모두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