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와 CJ파워캐스트는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가 보유한 디지털 사이니지 매체의 광고영업권을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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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이니지는 지하철 역사와 같은 공공장소에서 생활정보나 광고를 제공하는 디지털 매체입니다.
LG유플러스는 주거지역에서 약 1만 3천여대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해왔고, CJ파워캐스트는 CJ 게열사 소매점을 중심으로 3천대 가량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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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0:43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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