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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시황] 코스피 1980선 회복‥외국인 3600억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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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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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오늘 마감시황 정리해보겠습니다. 증권팀 지수희 기자 나와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1980선을 회복했군요.

      <기자>


      네, 그리스 디폴트 우려로 뉴욕증시가 하락했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는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장중 한때 하락전환하기도 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1980선을 회복했습니다.

      오늘(7일) 코스피지수는 어제보다 8.46포인트 0.43%오른 1981.59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3천6백억원이상 순매수했고, 기관은 11거래일째 순매도하며 오늘도 700억원을 팔아치웠습니다. 개인은 2500억원 매도우위를 보였습니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와 유통업 등이 오른 가운데 운송장비업종이 2%넘게 올랐고, 철강금속과 기계, 통신업 등은 하락했습니다.

      시총 상위종목 가운데 한-터키 FTA수혜가 예상되는 삼성전자현대모비스,현대·기아차 등은 강세를 보였고, 신한지주한국전력, 하이닉스는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지수도 어제보다 1.97포인트 0.38%오른 519.07로 마감했습니다.

      셀트리온서울반도체, 포스코ICT는 하락한 반면 CJ오쇼핑과 다음, 안철수연구소는 상승했습니다.



      SNS관련주인 나우콤이루온, 무상급식 관련주인 푸드웰신라에스지는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기자>

      웅진 그룹이 코웨이 지분을 청산한다고 발표하자 관련 계열사의 주가가 상한가로 올랐습니다.

      반면 매각 대상인 코웨이는 급락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진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월 옵션만기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차익매도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실질적인 물량 부담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이성민 기자입니다.

      <기자>

      연말정산이 끝났는데도 각종 세제혜택 펀드로 계속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특히 연초부터 증시가 상승하면서 주식형 연금펀드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입니다.

      이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금까지 증권 관련소식 전해드렸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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