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이 홍콩의 유력 경제 월간지인 아시안 인베스터(Asian Investor)가 주최한 `2012년 아시안 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에서 대상인 올해의 자산운용사(House of the year)에 선정됐습니다.
아시안 인베스터 코리아 어워즈는 한국과 일본, 홍콩을 비롯한 13개 아시아국가의 운용사를 대상으로 매년 운용성과, 리스크관리 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권위있는 상입니다.
KB자산운용이 경쟁 운용사를 제치고 올해의 자산운용사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1년, 3년, 5년 구간에서 단순수익률뿐만 아니라 샤프지수를 반영한 위험조정성과에서도 경쟁사와 비교해 탁월한 운용성과를 거뒀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또 어려운 시장상황에서도 2010년말 대비 수탁고가 3.5조원 가까이 늘어나며 성장을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시상식은 오는 3월 15일 조선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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