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으로 스마트워킹센터를 구축해 중소벤처기업에게 편리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정보통신 관련 우수 중소벤처와 창업기업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기보는 KT와 함께 전국 주요 평가센터에 초고속 인터넷, 와이파이(WiFi) 등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을 갖춘 사무용 공간을 비롯해 HD급 영상회의를 할 수 있는 회의실을 갖춘 스마트워킹센터를 구축해 거래기업에 제공하고, 거래기업이 전국에 소재한 KT의 13개 스마트워킹센터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클라우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등 정보통신 분야의 우수 창업자와 중소벤처기업에게 보증지원, 컨설팅, 기술지원 등을 제공함으로써 정보통신 분야의 창업 지원과 기술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ADVERTISEMENT
사진설명 : (좌)기술보증기금 김정국 이사장, (우)KT 이석채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