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행은 올해 당기순이익 1천160억원 목표로 삼은 것에 의미를 두고 고도 1천160m이상인 산을 합심하여 함께 오르기로 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습니다.
수협은행은 `차별화된 가치, 신뢰받는 수협은행`이라는 장기목표를 설정하고, `자산건전성에 기반한 수익성 제고`를 올해 추진방향의 큰 틀로 제시했으며 당기순이익 목표인 1천160억원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기로 결의했습니다.
이주형 은행장은 올해 `투명성과 합리성에 기초한 성과주의`를 반드시 정착시켜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며 "올해 지천명을 맞은 수협은행이 그간의 50주년의 기반 위에 성공한 백주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사업목표 달성과 조직문화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설명 : 이주형은행장이(가운데) 2월 4일 제주지역 근무직원들과 함께 제주도 한라산 사라오름에 올라 2012 사업목표인 1천160억원을 넘어 1천200억원까지 초과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되새기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수협은행 임직원들은 한라산, 지리산, 소백산 등 지역별로 동시 산행을 실시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