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구본무 LG 회장 "담합, 결코 용납 못해"

관련종목

2026-04-15 22: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본무 LG 회장 "담합, 결코 용납 못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본무 LG 회장이 담합 근절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습니다.

      구 회장은 2일 경기도 광주에서 열린 신임 임원 교육에 참석해 "담합은 `정도경영`을 사업 방식으로 삼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켤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담합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강유식 (주)LG 부회장과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등 최고 경영진과 각 계열사 CEO와 사업본부장 30여명도 참석했습니다.


      구 회장은 매년초 일주일동안 진행되는 신임 임원 교육 마지막 날 만찬 자리를 마련해 격려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