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외자운용원이 김의진 현 삼성자산운용 상무를 투자운용부장으로 내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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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상무는 삼성경제연구소 선임연구원과 삼성생명 보험주식회사 부장 등을 역임했고 재무분석사(CFA)와 재무위험관리사(FRM)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외자운용원은 13일까지 글로벌 회사채 팀장도 새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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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자는 2월 하순에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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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3:38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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