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error='javascript:imgMobilecheck(this,false)' style='display:block; margin:0 auto'href=http://sise.wownet.co.kr/search/main/main.asp?mseq=419&searchStr=000270 target=_blank>기아차</a>%20프라이드(현지명%20뉴%20리오).jpg)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뉴 리오`)가 러시아 `클락손(Klaxon)`사가 최근 발표한 `2011 골든 클락손 상(Golden Klaxon Award 2011)` 소형차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러시아 3대 자동차 전문 잡지인 클락손사는 작년 러시아 시장에 출시된 모델을 대상으로 디자인과 품질, 안전성, 연비 등 총 25개 항목에 대한 자동차 전문기자들의 평가를 통해 총 12개 차급별로 1위를 선정했습니다.
기아차는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이 오는 러시아의 기후적 특성과 현지 운전 문화 등을 고려해 영하 35도에서도 시동이 가능하도록 극저온 시동성을 강화하는 등 현지 맞춤형 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러시아 판매를 시작한 신형 프라이드는 12월까지 1만 7천대 이상을 판매하는 등 출시 이후 높은 인기를 보이며 최근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