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지금은 국민이 혼연일체가 돼 경제위기 극복에 매진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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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장관은 다만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달성하려면 소득 불균형을 줄이는 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며 특히 공생발전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기업은 이윤 극대화와 함께 부의 공정한 분배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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