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문화센터가 올해 봄학기 연애, 심리 치료, 학교폭력예방과 관련한 이색 강좌를 대거 선보입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미혼 남녀들을 대상으로 `젊은 베르테르를 위한 대화`라는 컨셉의 연애 컨설팅 특강을 개설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연애컨설턴트 송창민 씨가 `연애의 기술을 알면 사랑이 보인다`, 작가 남인숙 씨가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는 주제로 강의를 펼칩니다.
그밖에 직장인과 주부들을 위한 `웃음 행복 코디네이터 웃음 찾기`, `직장인을 위한 미술치료 맛보기` 등 심리 치료 강좌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학교폭력예방 특강도 열립니다.
롯데백화점은 "과거엔 문화센터가 주부들의 여가 활용 장소였지만 이젠 다양한 연령층의 자기계발을 위한 학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강좌를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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