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최대 은행인 BNP파리바의 한국 내 계열사들이 1일 서울역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에서 `BNP파리바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바자회는 BNP파리바은행, BNP파리바증권, 카디프생명 등이 참여했으며, 수익금 전액을 `소외아동 정서지원프로그램`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바자회 물품은 총 1,500여 점으로 지난해 말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고품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해 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NP파리바 관계자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기 물품에서 도서, 핸드백, 신발 등 다양한 물건들을 내 놓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모 그룹의 사회공헌 목표에 부합하는 행사들을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