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이 1월 한달 동안 총 6만2천42대를 판매해 작년보다 9.2%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내판매는 설 연휴로 줄어든 영업일과 일부 공장 설비개선, 보수공사 영향으로 8천41대를 기록해 전년 동월 대비 19.6%가 줄었습니다.
수출 실적은 총 5만4천1대로 (CKD 실적 제외) 작년 같은 기간보다 7.5% 적게 집계됐습니다.
성기인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상무는 "한국지엠은 경차 스파크부터 준대형 럭셔리 세단 알페온까지 제품 라인업별 차별화되고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쉐비 케어 프로그램등을 통해 2012년 한 해에도 내수판매 성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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