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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급강하..계량기동파 ‘예방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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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뚝 떨어짐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에 철저한 준비가 요구됩니다.

    기상청은 오늘부터 기온이 급강하해 내일은 영하 14℃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욕조 등에 수돗물을 조금 틀어놓거나 헌옷으로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보온하는 등 동파예방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수도계량기가 동파된 경우에는 서울시 다산콜센터 120번이나 관할 수도사업소에 신고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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