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효진 연구원은 "웅진씽크빅은 작년 들어 지속적으로 영업실적이 감소했고, 4분기 실적은 영업손실을 기록해 시장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 영업손실은 단행본 사업부의 반품 매출 발생과 신규사업 초기 비용 때문에 생긴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윤 연구원은 "단행본사업부에서 4분기 약 100억원의 반품매출이 발생했는데, 이는 새롭게 계약한 총판대리점의 판매 실패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뉴스
관련종목
2026-08-03 10:28와우넷 오늘장전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