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장은 ‘위기와 공포에 배팅하라’라는 주제로 5원소 투자법을 소개하고 저평가된 종목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올해의 신주도주로는 “올해 선거가 있기 때문에 복지관련주에 주목 해야한다”며 “왜 마이크로소프트나 삼성이 헬스케어나 바이오에 투자를 하고 있는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향후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가는 만큼 IT, 클라우드, 차세대TV, 복지정책, 헬스케어, 신약개발 등 복지관련주가 미래성장산업으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그는 이어 “장기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은 증권주에도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