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위원은 "올해 SNS와 스마트폰 등의 발달과 함께 증강현실 산업이 발전하고 있어 IT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IT산업과 함께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고 신사업에 주력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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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 자본시장은 자본주의 4.0시대로 온정적 자본주의 시대를 맞이했다"며 "기업들은 이윤뿐만 아니라 사회적가치를 추구한다"고 앞으로의 시장을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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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3:56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