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단시간에 되지는 않겠지만 10년, 20년 지나면서 대한민국 초중고등학교에는 폭력이 없게 만들자"면서 "단기적 접근, 장기적 접근을 다각적으로 검토하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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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리 아이가 폭력을 당하는데 이를 해결하고 희망을 갖고 학교를 가는데 전교조고, 교총이고 의견이 다를 수 없다"면서 "이는 정치적 사안이 아니며 내 가정의 문제, 우리 아이의 문제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보자"고 말했습니다.
오늘 간담회는 전교조가 불참한 가운데 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을 비롯한 교원, 교장, 학부모 단체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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