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사회서비스 취업률·여성 고용률 OECD 하위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회서비스 취업률·여성 고용률 OECD 하위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 여성 서비스취업자 비율이 OECD국가 중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27일 우리나라 사회서비스 취업자 구성비가 22%이고 여성고용률이 53.1%라고 밝혔습니다.


    OECD 회원국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사회서비스 규모와 여성고용률이 낮은 편입니다.

    서비스업 중에서도 사회서비스업은 여성의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부문인데 이 분야의 고용률이 낮다는 것은 여성친화적인 일자리 창출이 낮다는 것입니다.


    OECD 28개 회원국 중 우리나라의 사회서비스업 규모는 체코(21%) 다음으로 낮은 22%입니다.

    룩셈부르크(22.6%), 일본(22.7%), 슬로바키아(23.8%), 폴란드(23.9%), 포르투갈(24.1%), 그리스(27%), 오스트리아(27.2%)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 가운데 체코, 일본, 포르투갈, 오스트리아는 상대적으로 여성고용률이 높고 슬로바키아, 폴란드, 그리스, 스페인 등은 낮았습니다.

    이 보고서는 우리나라 여성고용률을 높이려면 다양한 정책 및 제도 마련이 필요하지만 우선 사회서비스부문의 성장을 촉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