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넥슨모바일과 합병계약서를 체결했으며, 4월까지 법인통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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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이번 결정은 모바일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서민 넥슨 대표는 "넥슨이 가지고 있는 IP(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와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 인프라를 바탕으로 모바일 사업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결정"이라며 "모바일 조직을 일원화해 넥슨의 IP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해외사업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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