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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생침해 행위 뿌리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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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경제불황 장기화로 궁핍해진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7대 민생침해 행위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대부업, 다단계 방문판매업, 전자상거래, 임금체불, 취업사기, 부동산 거래질서, 청소년매매를 민생 침해 7개 분야로 정하고, 단계적으로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민생침해 모니터링단`을 통해 서민피해를 미리 예방하고, 서울시 홈페이지에 `민생침해 시민참여센터`를 개설해 피해를 접수한 뒤, `민생침해 근절대책 민.관 협의회`를 구축해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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