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벤츠 여검사' 보석허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벤츠 여검사` 보석허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벤츠 여감사`로 불리는 이모(36)전 검사에 대해 보증금 2천만원 납입과 주거지 거주 등을 조건으로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없다"고 보서허가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전 검사는 이날 오후 부산구치소에서 석방됐습니다.

    이 전 검사는 2010년 10월8일 부장판사 출신 최모(49)변호사가 고소한 사건과 관련해 사법연수원 동기인 창원지검 검사에게 전화로 청탁해준 대가로 같은 해 9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5천 591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23일 구속 기소됐습니다.


    이 전 검사는 최 변호사의 법인카드로 항공료, 회식비, 병원진료비 등으로 2천 311만원을 결제했고 최 변호사의 벤츠 승용차를 이용해 3천280만원 상당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