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조업중 바다에 풍덩... 살아남은 이유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조업중 바다에 풍덩... 살아남은 이유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0대 어부가 조업중에 바다에 빠졌지만 조류덕에 무사히 살아남았다.

    13일 오전 1시께 경남 거제시 구영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이모(66)씨가 바다로 추락했으나 조류가 육지로 분 덕에 목숨을 건졌다.


    해경은 이씨가 바다로 떨어진 뒤 배의 현측을 잡고 표류하고 있었지만 조류가 육지 쪽으로 불어 1.6~1.8㎞를 이동한 끝에 무사히 인근 해수욕장 모래사장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