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특히 정치 분야에서 "여성이 반 정도만 들어가게 되면 정치 분위기가 많이 바뀔 것"이라며 "우선 싸우는 일이 없어지고, 부정도 없어지고, 공정해질 것"며 정치, 사회 발전에서 여성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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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또 저출산 고령화 대책의 필요성을 거론하며 "8년 후가 되면 초중고 학생 40%가 줄고, 지금은 모자란 보육시설도 그 때가 되면 반이 남는다"며 여성들이 저출산의 사회적 후유증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