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삼성전자에 258억 1천400만원, LG전자에는 188억 3천30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으며, 담합 자진신고자 감경 원칙에 따라(리니언시) 삼성전자만 과징금의 50%인 129억 가량을 물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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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두 회사가 지난 2008년 7월부터 2009년 2월까지 세탁기와 평판TV, 노트북PC 등의 소비자 판매가격을 인상하거나 유지하기로 합의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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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3 08:40와우넷 오늘장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