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연금은 고령농업인에게 소유지를 담보로 생활자금을 매달 연금방식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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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가입자가 매달 평균 97만 원의 연금을 지급받으며 평균 가입 연령은 75세로 68%를 차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입만족도는 77%, 추천의향은 73%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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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해 예산을 지난해보다 118억 원 늘어난 190억 원으로 대폭 증액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