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반 총장, 시리아 자살폭탄테러 규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반 총장, 시리아 자살폭탄테러 규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지난 6일 발생한 자살 폭탄테러와 관련해 테러범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반 총장은 "시리아에서 폭탄테러를 자행해 많은 사람을 사상케 한 테러범을 규탄하고, 희생자들의 유가족과 시리아 국민에게도 조의와 애도의 뜻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지난해 3월 이후 수천명이 목숨을 잃고 지금도 매일 희생을 당하는 시리아 상황을 크게 우려하고 있다"며 "모든 폭력은 수용할 수 없으며,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시리아 국영TV는 이번 테러로 다마스쿠스에서 적어도 25명이 숨지고 46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