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서울 4인가족 설차례 비용 23만2천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4인가족 설차례 비용 23만2천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올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비용이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는 지난 5일 서울 경동시장에서 4인 가족 기준으로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약 23만2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22만7천원보다 2%가량 오른 것이다. 채소 값은 내렸지만 과일과 나물류, 수산물의 가격은 올랐고 육류는 보합세다.

    사과와 배는 제수용이 개당 5천원선을 유지하고 있고, 곶감은 작년 일조량 부족 때문에 10개 묶음이 1만원에서 1만1천원으로 10% 올랐다. 밤은 한 되가 5천원에서 6천원으로 20% 상승했다. 나물류는 고사리와 도라지가 400g에 6천원이며, 숙주는 작년 대비 50 올라 400g이 1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세 조기는 4천~7천원까지 가격이 형성돼 있고 러시아산 북어포와 동태는 마리당 각각 5천원, 3500원이다. 한우 양지 국거리는 600g에 2만2천원, 산적용 우둔 1등급은 600g에 2만3천원으로 작년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설 차례비용이 대전은 21만8천원, 대구는 22만6천원, 부산은 19만1천원, 광주는 19만6천원, 제주도는 23만원 정도 들어갈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할인점은 작년 28만2천원에서 27만5천원으로 2%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