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지난해 8월 발생한 내부 직원 정보유출 피해고객에게 보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최치훈 삼성카드 사장은 경찰 수사결과 내부 직원에 의해 47만건의 고객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된 데 대해 "고객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 머리 숙여 사과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삼성카드 측은 이번 정보유출과 관련 "주민번호 앞 두자리, 성명, 직장번호, 휴대전화번호만 유출됐으며 카드번호나 비밀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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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02:49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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