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고승덕 의원, '전당대회 돈봉투' 폭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고승덕 의원, `전당대회 돈봉투` 폭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이 18대 국회에서 치러진 한 전당대회에서 전직 대표 중 한 명이 `돈봉투`를 돌린 적이 있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고 의원은 4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후보 중 한 명으로부터 300만원이 든 봉투가 온 적이 있어서 곧 돌려줬다"며 "결국 그분이 당선 됐는데 그분과 돈봉투를 전한 분이 같은 친이(친이명박)계에다 자신을 지지한 저를 대하는 태도가 너무 싸늘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돈봉투를 줬던 친이계 전 대표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다.

    그러나 지금껏 의혹 수준에 머물러 있던 전당대회에서의 대의원 매수 행위의 실체가 일부 드러난 만큼 파장이 일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