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코리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선물세트 출시했다고 4일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블루 레이블·포르쉐 디자인 스튜디오 콜렉션’의 ‘칠러’ 제품을 선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조니워커 플래티넘 레이블`과 희소성이 있는 `조니워커 그린 레이블`도 설 선물로 적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윈저의 경우 이번 설 선물세트가 ‘W21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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