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홈플러스도 이동통신재판매 참여 검토

관련종목

2026-10-20 03:3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홈플러스도 이동통신재판매 참여 검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홈플러스가 이동통신재판매(MVNO) 사업에 진출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이르면 올해 상반기 사업 개시를 목표로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들과 협의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협상에서 홈플러스는 합작 법인을 설립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일부 이동통신사가 이에 부정적인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업계에서는 그동안 "모기업인 테스코가 영국에서 MVNO 사업을 하고 있는만큼 홈플러스도 이통 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예측해왔습니다.

      ADVERTISEMENT


      한편 테스코는 이동통신사와 합작 투자로 별도 법인을 설립해 MVNO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