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전업 투자자문사 142곳의 작년 상반기 순이익은 13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3.1%(236억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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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글로벌 경제위기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투자자문사들이 주식ㆍ파생상품에서 큰 손실을 봤기 때문입니다.
회사별로는 브레인이 157억원의 순이익으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케이원(77억원)과 코스모(42억원), 디에스[051710](35억원), 포커스(22억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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