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돈 문제로 다투다 갑자기 몸에 기름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돈 문제로 다투다 갑자기 몸에 기름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거제도에 있는 한 주점 주인이 금전문제로 다투다 몸에 불을 지르고 숨졌다.

    4일 오전 1시20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동 한 상가 2층 주점에서 업주 이모(43ㆍ여)씨가 불에 타 숨졌다.


    신고자(52ㆍ여)는 경찰에서 "빌려간 돈 문제를 얘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몸에 등유를 부었다"고 진술했다.

    숨진 이씨는 자신을 말리려는 신고자를 주점 밖으로 내보내고 출입문을 잠갔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불은 1시간30분만에 진화됐고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