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그리나는 순고유어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의미로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사회적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STX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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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는 STX리조트와 연계해 빵을 생산할 예정이며 예그리나에 소속된 일부 장애인들은 STX그룹 각 계열사 사업장 내 카페 등에 배치됩니다.
STX는 이번 예그리나 설립을 통해 30여명 이상의 장애인을 고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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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2 21:13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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