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고객이 다양한 도시의 소리를 영상으로 촬영해 올리면 전세계 유명 디제이들이 파티 음악으로 만들어 주는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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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러스 차임즈가 디제이(DJ)를 맡았고, 패트릭 진이 브이제이(VJ)로 참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내에서는 한국의 클럽 뮤직을 세계에 알린 바 있는 비제이(유병준)가 디제이로 나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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