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조원기 회장과 임직원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45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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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기 회장은 "현재 제약업계 안팎의 크고 작은 이슈를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들은 항상 `정의란 무엇인가` 고민하고 구성원들간의 토론문화를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 회장은 또, "올해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나가 매출 450억원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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