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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인허가 48만여가구..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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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주택 인허가 48만여가구..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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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주택 인허가 물량이 재작년보다 24%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주택 건축허가와 사업승인 물량을 추산한 결과 총 48만여 가구로 2010년보다 9만가구 이상 늘어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단독·다세대·다가구 등은 공사 기간이 짧아 지난해 인허가 물량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입주를 시작할 것이라며 아파트를 대신해 전월세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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