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회장은 "올해 내수 경기 둔화가 예상되지만 현금 흐름 중심의 경영 체제로 유동성 리스크를 관리하고 자원을 적절히 배분해 사업목표를 반드시 달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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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장기적 관점에서 미래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며 "올해 계획중인 현대백화점 충청점 개점과 중국 홈쇼핑 진출 등 신규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 회장은 조직 구성원간 원활한 의사소통과 가치 공유, 그리고 전 임직원이 윤리 경영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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