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2012 증권·파생상품 시장 힘찬 '도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2012 증권·파생상품 시장 힘찬 `도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앵커>

    2012년 증권·파생상품 시장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


    새해 첫날 증시 개장 표정을 이성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오전 9시. 영하 8도의 추운 날씨 속에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일일이 돌아가며 악수를 청하고 새해 인사도 나눕니다.

    한국경제의 번성을 기원하는 일도 잊지 않습니다.

    <인터뷰> 김석동 금융위원장


    "2012년 임진년 용의 해를 맞이해 우리 자본시장이 밖으로부터 어떤 어려움도 잘 견뎌나가면서 앞으로 미래를 위해 성장하는 중요한 한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신년하례식에 이은 증권·파생상품 시장 개장식에서는 올 한해 한국경제의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혁신형 초기기업이 자본시장에서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거래소가 자본시장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도 금고 개문식을 갖고 2012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김경동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용의 해를 맞이해 한국예탁결제원이 세계 최고의 자본시장 금융 인프라 기관으로 비상할 수 있도록 고객 만족과 서비스 혁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성민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증권 파생상품 시장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2012년에는 어떤 기록과 사건들로 국내 자본시장의 새로운 역사를 채워갈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WOW-TV NEWS 이성민입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