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훈 대표이사장은 1일 열린 ‘신년 특별 대담’에서 “카드업에 불어 닥친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중심적 신사업으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신용카드 발급, 한도기준 강화 등 금융당국의 규제와 미국과 유럽 재정위기가 겹치면서 경영환경이 급변할 것이란 얘기입니다.
삼성카드는 올 해 경영방침으로 프리미엄 시장 강화와 전략업종 차별화, 브랜드 리더십 확보 등의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