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지난해 3월 하남 감북 주민 289명이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한 2건의 보금자리주택 지구지정 취소 소송 1심 판결에서 지난해말 모두 승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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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국토부는 LH와 함께 상반기중 지구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승인 일정도 앞당기는 등 중단했던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입니다.
하남 감북지구는 총 267만㎡의 부지에 보금자리주택 1만4천가구를 포함한 2만여가구가 건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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