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F는 이번 유가증권 인수업무 취급 승인을 바탕으로 글로벌 투자금융(IB)으로서의 더욱 다양한 업무추진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계 기업이 해외에서 사모·공모 유가증권을 발행할 때 유가증권 인수·주선을 포함한 제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손창섭 KAF 사장은 "이번 한국계 투자금융(IB) 최초 유가증권 인수업무 승인은 외환은행이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금융 전문은행임을 다시 한 번 국제금융시장에서 인정을 받은 것"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업무범위를 확대하여 급변하는 국제금융 수요에 걸맞는 종합 투자금융(IB)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진설명 : 2009년 9월 당시, 외환은행 홍콩IB 현지법인인 `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KAF)` 개소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