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국내 최초로 ios용 영화 감상 앱 `Playy TV(플레이티비)`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KTH는 `Playy TV`로 영화 콘텐츠를 한 번만 결제하면 재결제 없이 PC와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을 이용해 스트리밍, 다운로드 감상 및 영구 소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집에서 PC로 영화를 보다가 외부로 이동할 경우 스마트폰을 통해 보던 장면부터 이어 볼 수 있도록 하고, 이용자가 앱스토어 내에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등록할 수 있는 기능도 포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KTH는 이번 `Playy TV` 앱 출시를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다운로드를 한 선착순 1만명에게 영화 `어브덕션`, `소스코드`, `콜롬비아나`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하고, 할인쿠폰과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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