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지수가 글로벌 증시 강세로 이틀 연속 급등하며 500선을 넘어서고 있다.
21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11.94포인트(2.44%) 오른 501.55를 기록하며 사흘만에 500선을 되찾았다.
미국 뉴욕증시가 스페인 단기 국채 발행 성공과 미국 주택 지표 개선 등에 힘입어 급등한 영향으로 500.26에 출발한 코스닥은 개인 매수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이 89억원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억원, 16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섬유의류 컴퓨터서비스 오락문화 제약 반도체업종이 3~4% 급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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