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표 대신증권 시장전략팀장은 "북한의 내부 정치적 변수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단순히 과거 학습효과의 재현 가능성을 겨냥한 적극적인 매수 대응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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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이후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했던 업종으로는 지난 12월 5일 코스피 고점 대비 낙폭이 과대한 운수장비, 은행, 의약품, 화학, 운수창고, 철강금속업 정도에 관심을 둬볼 만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