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는 정부가 비상사태에 대비해 위기관리와 안보에 주력하고 사회와 경제의 불안감을 해소해 기업들이 경영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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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북경협의 상징인 개성공단에 입주한 중소기업들이 동요 없이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중앙회는 또 중소기업계도 이번 사태로 동요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사태를 주시하며 기업경영에 전념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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