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왕종근·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 200회 특집] '억! 소리 나는 억대 연봉 사장들!!' 1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왕종근·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 200회 특집] `억! 소리 나는 억대 연봉 사장들!!` 1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을 부르는 밤이 200회를 맞이해 한 간을

    특집으로 진행한다.


    대박 집의 장사 비결, 도대체 뭘까?

    예비창업자들뿐 아니라 이미 창업을 한 사람들이라도 누구나 궁금해 하는 사항이다.


    연 매출 억 소리 나는 대박집을 운영하고 있는 사장 5명을 모시고

    장사의 노하우와 그동안 운영을 하면서 겪은 수많은 에피소드를 듣고자 한다.

    주말이면 2000여 명, 평일에는 1300여 명의 손님들이 줄 지어 찾아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음식점 ‘주막보리밥’의 김정옥 사장은


    연 매출 15억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매출을 자랑하고 있다.

    그런가하면 인천시 남동구 소래포구에 특별한 서비스로 손님들이 끊이지 않는 집


    장어이야기를 운영하고 있는 박상인 사장은

    연 매출 12억으로 일주일에 3번 통영에서 싱싱한 바닷장어를 직접 공수해오기 때문에



    손님들은 싱싱한 장어를 무한리필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

    세 번째 억 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주인공은 매콤한 주꾸미와 삼겹살의 절묘한 조화를 이뤄내고 있는

    ‘영동쭈꾸미’ 유이근 사장이다. 연 매출 9억 원으로 동네에서 소문이 자자할 정도로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떡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쫄깃쫄깃한 떡 맛에 반할 정도로

    연 매출이 무려 7억원에 달하는 ‘압구정건강떡집’ 홍일태 사장은 연매출 7억원에 달하는 50년 전통의

    장인이다.

    모래내시장의 별미 ‘민달이네 옛날국수’를 운영하고 있는 권정임사장 을 모시고

    ‘억 소리나는 성공비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본다.

    방송 : 2011년 12월 7일 (수) 밤 10시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