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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수영장, 보기만해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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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수영장, 보기만해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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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수영장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가장 무서운 수영장’이라는 다양한 수영장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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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중 가장 무서운 수영장으로 싱가포르의 한 호텔에 설치된 곳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수영장은 입구에서 슬라이드를 타면 상어 수족관을 지나 수영장으로 진입하게 설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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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어 수족관과 수영장 슬라이드 사이엔 50cm 두께의 유리벽으로 분리 돼 있지만 마치 한 공간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 수영장은 지난 2008년 실제로 상어가 수영장으로 들어왔다가 소독한 수영장 물 때문에 죽은 이력이 있어 더욱 이름이 알려졌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가장 무서운 수영장에 “상어가 득실득실 징그럽다”, “정말 안전한가?”, “또다시 상어가 수영장에 들어오면 어떻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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